오산시,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2년 연속 우수상

최화철 기자 (windy@dailian.co.kr)

입력 2024.08.06 16:30  수정 2024.08.06 16:31

이권재 시장이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산시 제공

경기 오산시는 최근 열린 2024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오산시는 ‘민관협력 고립탈출 프로젝트-함께On 희망On 마음과 마을을 잇다’를 주제로 사례발표를 했다.


오산시가 발표한 함께On 희망On 프로젝트는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구축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 시는 공공·민간 분야의 돌봄체계 지원 및 관계망 형성 지원을 통해 427가구에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대상(2023년 지역복지평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 최우수상 등 총 5관왕을 차지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권재 시장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SA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까지 우리 오산이 여러 부분에서 수범도시로 평가받고 있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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