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샷Shot on Xiaomi’소셜캠페인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현지 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만찬을 마친 뒤 시진핑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경주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공동취재)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올린 김혜경 여사, 시진핑 주석, 펑리위안 여사와 촬영한 사진이 화제다.
이 대통령은 “화질은 확실하쥬?”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사진을 공개하며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 분과 셀카”라고 했다.
해당 사진은 샤오미 15 울트라로 촬영됐다. 이 제품은 지난해 11월 시진핑 주석이 경북 경주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마친 뒤 선물한 것이다.
대통령의 ‘인생샷’을 책임진 샤오미 스마트폰을 즐길 수 있도록 샤오미코리아는 ‘인생샷 Shot on Xiaomi’ 소셜 캠페인을 6일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인생샷’을 샤오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방에서 진행되는 사진 공유형 이벤트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종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굿즈가 제공된다.
한편 샤오미는 지난해 12월 25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품 출시 행사를 통해 ‘샤오미 17 울트라(Xiaomi 17 Ultra)’를 중국 시장에 공식 공개했다.
샤오미는 기존 라이카와의 공동 연구·개발(Joint R&D) 체계를 확장한 ‘전략적 공동 개발 모델(Strategic Co-creation Model)’을 발표했다. 샤오미 17 울트라는 해당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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