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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연합뉴스
▲ 박수영, 이혜훈 자녀 논란 직격…"'엄빠' 찬스 누린 금수저 삼형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세 아들의 증여세 관련 논란을 직격하며 이혜훈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8일 개인 SNS에 '증여세를 완납했다'고 주장한 이 후보자의 답변을 언급하며 "(증여세는) 증여를 받은 금수저 삼형제가 아니라, 엄빠가 내 준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 대목"이라고 일갈했습니다.
▲ 김용민 "'2차 종합·통일교 특검', 15일 본회의 열리면 처리"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른바 내란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 특검을 오는 15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장동혁 "李대통령, 쿠팡 해킹에 '어쩌라고요'…화성인 보는 듯"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도중 쿠팡 해킹 사태를 묻는 기자 질문에 '어쩌라고요'라고 답한 발언 등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화성인을 보는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 박수현 "野 당명개정? 유일한 건 '국민의짐'" 주장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을 쇄신하는 과정 가운데 하나로 언급한 당명 개정 추진에 대해 "유일한 당명은 '국민의짐' 뿐"이라고 했습니다.
▲ 김태훈 "지위고하 막론 실체 규명"…합수본, '정교유착 의혹' 수사 채비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사무실 준비와 수사팀 구성 등 본격 수사 채비에 나섭니다.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은 합동수사본부장으로서 첫 출근하며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수사에 나서겠단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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