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복 세트부터 낮잠이불·슈즈까지 원스톱 '라인업'
ⓒ한세엠케이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글로벌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이 새학기 시즌을 맞아 의류부터 낮잠이불까지 등원 준비에 필요한 아이템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모이몰른은 상하복 세트를 중심으로 낮잠이불과 슈즈, 소품을 함께 구성해 등원 준비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도록 했다. 바쁜 아침 코디와 준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은 더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먼저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상하복 세트는 소재와 디자인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선택지를 넓혔다. 니트처럼 입체적인 조직감이 돋보이는 자카드 상하복부터 트렌디한 테리 소재, 초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얇은 두께감의 가성비 아이템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매일 입기 좋은 실용성까지 고루 갖춰 감각적인 등원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 팔레트 역시 한층 다채로워졌다. 채도 높은 ‘버터 옐로우’와 청량한 ‘아쿠아 블루’를 메인으로 ‘리얼 블루’와 ‘네이비’ 컬러로 무게감을 잡아 안정감을 강조했다. 여아용 상하복은 핑크 색상에 블루와 그린을 매치한 컬러 조합으로 신선한 무드를 제안한다.
어린이집 필수 준비물인 낮잠이불은 듀라론 냉감패드를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촉감을 제공하며, 흡한속건 기능으로 땀이 많은 아이들도 쾌적하게 잠들 수 있도록 돕는다.
봄철에는 사계절용 패드 면, 여름에는 냉감 패드 면으로 양면 사용이 가능해 시즌에 맞춰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베개와 패드가 일체형인 구조에 스냅 버튼을 적용해 탈부착이 간편하며, 베개 속통은 분리 세탁이 가능해 관리 또한 용이하다.
등원길 안전과 재미를 더해줄 슈즈와 소품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걸을 때마다 소리가 나는 ‘멜로디화’는 아이의 흥미를 유도하고 보호자가 소리로 위치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리 기능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집게를 활용해 삑삑이 부품을 손쉽게 분리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볍고 유연한 아웃솔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말랑이화’, LED 발광 기능을 갖춘 ‘발광 운동화’, 실내외에서 신기 좋은 ‘걸음마 신발’까지 폭넓게 준비했다. 새롭게 출시한 손수건 세트, 다이퍼 세트, 턱받이 세트 등은 선물용 아이템으로도 추천한다.
모이몰른 관계자는 “모이몰른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에 기능성을 더한 등원 아이템을 다양하게 기획했다”며, “출산부터 등원까지 이어지는 탄탄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이몰른의 상하복 세트와 낮잠이불을 비롯한 등원 아이템은 스타일24 온라인몰과 모이몰른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모이몰른은 출산 고객을 주요 타겟으로 전환하며 신생아 라인 ‘미니모이’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출산 준비로 매장을 찾는 신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출산용품 구성을 재정비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로열티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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