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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자연을 더하다’라는 웰니스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플랜테리어 서비스를 전개하는 에코피플(ECOPEOPLE)이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간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지금까지 B2B 중심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오피스와 상업 공간의 인테리어를 책임져 온 에코피플에게 이번 전시는 개인 고객과 직접 만나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 있었다. 특히 다양한 실내조경 상품군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신제품을 가장 먼저 살펴볼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에코피플은 클라이언트가 추구하는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내조경 설계를 위한 컨설팅과, 식물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랜테리어 브랜드다.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식물 연출을 통해 자연과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코피플 관계자는 “이번 페어 참여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신규 고객층을 확보하는 동시에 향후 사업 확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더 많은 사람이 에코피플만의 바이오필릭 디자인 철학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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