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깨끗한나라와 협업 생리대 2종 출시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6.03.09 08:56  수정 2026.03.09 08:56

모델이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생리대를 살펴보고 있다.ⓒ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깨끗한나라와 업계 최저가 수준의 생리대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4일 선보이는 ‘순수한면스페셜중형(16P)’은 2900원에 판매한다. 개당 가격으로 환산 시 181원으로 일반 편의점 상품 대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 이어 20일에는 더 소분한 형태인 ‘순수한면스페셜중형(4P)’을 단돈 900원(개당 225원)에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신상품 출시와 함께 3월 한 달간 생리대 물가 안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고객 수요가 높은 생리대 50여종에 대해 1+1 행사를 진행하며 추가로 10여종에 대해서는 2+1 행사를 적용한다. 전체 행사 품목 수도 지난해 3월 대비 약 15% 확대된 규모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 초저가 생리대 라인업을 추가로 확대해 편의점 생필품 물가 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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