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8회 오스카® 시상식 관련 이미지ⓒ디즈니+
디즈니+는 16일 오전 7시 30분 제98회 오스카® 시상식을 라이브 스트리밍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중계는 영어로 서비스 된다.
이번 오스카®에서는 에미상® 수상 TV쇼 진행자이자 작가, 프로듀서, 코미디언인 코난 브라이언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진행을 맡는다.
디즈니+는 이번 오스카®의 레드카펫 현장부터 영예의 수상자가 탄생하는 시상식 본 행사까지 전 과정을 생중계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엘리오'와 '주토피아 2'가 장편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아바타: 불과 재'가 시각효과상 및 의상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을 기념해, 디즈니+는 이전 오스카® 수상작인 '주토피아', '아바타', '아바타: 물의 길' 등을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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