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정원오 유튜브 갈무리
▲ 李대통령 "개혁하려다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지 않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필요한 개혁을 하더라도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며 모두를 개혁 대상으로 몰아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결과가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며 "검찰개혁이든 노동·경제개혁이든 언론개혁이든 법원개혁이든 그 무슨 개혁이든 그래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 정청래 "단합으로 '기름값' 폭리 취하는 행위…李 말처럼 '중대 범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한 것에 대해 "국가적 위기를 틈타 피해를 국민에게 떠넘기며 부당 이익을 취하려 한다면 이는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대국민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습니다.
▲ 장동혁 "오일쇼크에도 이재명 대통령 안 보여…정치쇼로 무능 감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오일쇼크 위기가 현실화됐지만, 특별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정유사의 담합에 초점을 맞춘 메시지를 낸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전매특허 정치쇼로 정권의 무능을 감추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오세훈도 후보 미등록…지선 석 달 앞 국민의힘 공관위 고심
6·3 지방선거가 석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텃밭인 대구를 제외하면 현역 의원들의 출마 선언은 거의 찾아보기 어려워서입니다. 급기야 오세훈 서울시장도 8일 오후 6시까지가 기한이었던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을 끝내 하지 않았습니다.
▲ 與정원오, 서울시장 출사표…"오세훈 구호만 요란…李대통령 뒷받침할 시장 필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현역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지난 10년 서울시정은 거창한 구호만 요란했다. '시장이 하고 싶은 일'만 앞세운 대권을 위한 전시행정, 이것이 지금 서울시정의 민낯"이라고 지적한 뒤,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