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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회의ⓒ뉴시스
▲ 청와대,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에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협의"
청와대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국·중국·일본 등 16개국을 대상으로 추가 관세 부과를 위한 사전 절차인 무역법 301조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정부는 기존 한미 관세 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 균형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고, 주요국 대비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미국 측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병도 "오늘 '대미투자법' 본회의서 처리…'관세리스크' 완화될 것"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과 관련해 "관세리스크와 통상 불확실성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오늘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을 포함한 민생법안을 처리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장동혁 "지방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윤리위 징계 논의 중단 요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윤리위에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해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원총회에서 논의된 것이기도 하고, 우리가 하나로 뭉쳐서 선거를 힘차게 뛰기 위한 방안이기도 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與 "'공소취소 거래설' 말도 안 돼…대응 논의 아직"
더불어민주당은 김어준씨 유튜브 채널 방송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거래설로 국정을 흔드는 건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일 오전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를 가지고 검찰개혁과 거래를 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경기도, 당당한 리더십 필요"…추미애, 경기도지사 출사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추 의원은 "경기도는 지금 혁신적이고, 당당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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