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31일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통해 김영인 부사장을 네트워크 부문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1968년생인 김 부문장은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학사를 수료한 이후 KT 네트워크부문과 광역 본부를 아우르며 역량을 쌓아 왔다.
▲1968년생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학사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전략본부장(2021) ▲강남/서부광역본부 강남/서부NW운용본부장(2022~2023) ▲서부광역본부장(202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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