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매달 두 번씩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우리 가족 바다 실험실' 안내 포스터.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현태)은 내달부터 11월까지 매달 두 번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해양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바다실험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해양생물과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 씨큐리움에서 진행한다. 매달 새로운 주제로 7개 과정을 운영한다.
올해는 인공지능 기반 창작 활동 ‘AI 바다공방’, 해양 이야기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오션 스토리랩’, 상어의 구조와 생태를 탐구하는 ‘샤크 바디 체크–상어 속속들이’ 등이 새로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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