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가 31일(현지시간) 이란전쟁 종식 기대감에 일제히 급등했다. 이는 작년 5월 이후 일일 최대 상승폭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4.80포인트(2.91%) 오른 6528.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95.99포인트(3.83%) 오른 2만1590.63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125.07포인트(2.49%) 오른 4만6341.21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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