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뉴시스
▲ 李대통령 "불가피한 비거주 1주택 제외 명백…기사 정정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투기용 비거주 1주택 규제와 관련해 "갭투자용이 아니라 주거용인데 직장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일시 비거주하는 경우는 제외됨이 명백하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오전 개인 SNS에 '투기용 아닌데… 집 팔기도, 세 놓기도, 직접 살기도 어렵다'라는 제목의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정청래, 김관영 전북지사 '긴급 감찰' 지시…"제보 들어왔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관영 전북도지사에 대한 긴급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민주당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정 대표는 김 지사에 대한 제보가 있어서 윤리감찰단에 긴급 감찰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보가 어떤 내용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김 지사는 최근 자택 임대차와 관련해 특혜 의혹을 해명한 바 있습니다.
▲ "경기지사는 내가 적임자"…한준호·추미애·김동연, 오늘 토론회서 2차 격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들이 다시 맞붙습니다. 첫 합동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승계 문제와 주요 공약 등을 놓고 설전을 벌인 만큼, 2차 토론회에서도 선명성 경쟁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 국민의힘 새 공관위원장에 충청 4선 박덕흠…"재보궐 공관위 별도"
국민의힘이 새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전날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이 "지방선거와 관련해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마무리됐다"며 사퇴한 지 하루 만입니다.
▲ 안철수 "세금 90% 부담하는 상위 30%는 지원금 제외…최소한 설명이라도 하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전체 소득세의 90%를 부담하는 소득 상위 30% 국민이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해 최소한의 설명과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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