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행보로 호남 방문... ‘AX 플랫폼’ 도약 강조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6.04.03 15:13  수정 2026.04.03 15:13

KT와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AX Platform Company’ 발전 위한 핵심 역할 당부

KT 박윤영 대표가 전남과 전북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KT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후 첫 지역 일정으로 전남·전북 지역을 방문하며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T는 3일 박 대표가 전남과 전북의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윤영 대표의 이번 전남·전북 방문은 대표 취임 후 첫 번째 지역 일정이다.


취임사를 통해 천명한 KT의 성장과 사업 정체성에 대한 ‘단단한 본질’을 기반으로, ‘확실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경영 방침의 밑바탕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다.


박 대표는 KT그룹 직원들에게 KT를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이자,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AX Platform Company’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표는 지난달 31일 취임 직후 일정으로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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