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장성호, 롯데 송창현과 1대1 트레이드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입력 2012.11.27 08:58  수정
롯데로 트레이드된 장성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롯데는 27일 신인투수 송창현(23)을 내주는 대신, 한화의 베테랑 내야수 장성호(35)와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단, 야구규약 109조에 의거, 송창현이 2013시즌 신인선수이므로 양 구단 합의하에 2013년 2월 1일부로 선수 등록하기로 했다.

이로써 롯데는 장성호 영입을 통해 공격력 강화를 꾀할 수 있게 됐고, 한화 역시 부족한 투수진을 보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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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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