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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장마인데..." 개성공단 입주기업들 발동동


입력 2013.06.15 16:28 수정 2013.06.15 16:34        스팟뉴스팀

"북, 군통신선 복구하라" 강력 촉구

6.15공동선언 발표 13주년을 맞은 15일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북한 당국에 설비 점검팀의 공단방문을 위해 군통신선을 복구할 것을 촉구했다.(자료사진)ⓒ데일리안

6.15공동선언 발표 13주년을 맞은 15일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북한 당국에 설비 점검팀의 공단방문을 위해 군통신선을 복구할 것을 촉구했다.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장마철을 앞두고 개성공업지구의 기계설비 관리가 시급하다. 북한 당국은 기계설비 관리인원이 방북승인을 위해 군통신설을 우선 재개해 달라”고 말했다.

비대위는 아울러 “공동번영과 화해협력의 상징인 공단 가동중단 상황이 계속 되고 있는데, 북한이 6.15정신을 존중한다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 달라”고 밝혔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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