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한중의원 외교협의회 회장직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26일 박근혜 대통령의 오는 27일 방중 일정에 정몽준·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이 특별수행원으로 동행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한중의원 외교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조 의원은 한중의원 외교교류체제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조 의원은 한중 정치경제포럼 대표의원으로, 2001년부터 2002년까지 재중한인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앞서 청와대는 윤병세 외교부장관을 비롯한 10명의 공식수행원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71명의 경제사절단 명단을 확정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