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의 전용기 내부를 전격 공개했다.
호날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용기 침실을 배경으로 드레스를 입은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호날두는 “휴가를 잘 보내고 있다”는 짤막한 근황도 전했다. 지난 20일 뉴욕 타임스퀘어를 배경으로 이리나 샤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둘 사이의 연애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과시한 것.
팬들의 관심은 호날두가 다음 시즌 어느 팀에서 뛸지 여부에 집중되고 있지만, 정작 호날두는 여자친구와 휴가 삼매경에 빠져 있는 상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워낙 천재니까 부럽지도 않네” “저런 전용기 구경이라도 해보고 싶다” “이리나 샤크, 운도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경기를 끝으로 오프시즌 휴가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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