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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발각' 원빈-이나영, '밀월여행 포착'


입력 2013.07.04 10:06 수정 2013.07.06 14:44        김명신 기자
이나영 원빈 밀월여행 ⓒ 방송캡처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스캔들 보도의 시발점이 됐던 밀월여행이 화제다.

3일 디스패치는 이들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고 소속사 측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는 입장을 밝히며 공식 인정했다.

이날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 소식과 함께 최초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와의 인터뷰를 전했다.

보도한 기자는 "측근으로부터 두 사람이 지난 4월에 일본으로 밀월여행을 간다는 얘기를 듣고 취재를 하기 시작했다"라며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빈은 일본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 이나영은 같은 날 시간 간격을 두고 일본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8월 이나영이 원빈의 소속사로 옮기면서부터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 초 열애를 시작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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