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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출신 CEO' 토니안 집안 이 정도? "아파트만 세 채"


입력 2013.09.04 16:16 수정 2013.09.04 16:20        김명신 기자
토니안 집안 ⓒ QTV

토니안이 부유한 가정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사연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QTV '20세기 미소년: 핫젝갓알지 프로젝트'에서 '핫젝갓알지' 멤버들은 단합을 위해 MT를 떠났다.

이날 각자 과거, 현재, 미래가 담긴 인생 그래프를 그려 발표한 가운데, 토니안은 시작부터 높은 그래프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집안이 부유했다. 동부이촌동에 아파트가 세 채가 있을 정도였다"면서 "하지만 갑자기 집안 문제가 생기면서 아버지와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됐다.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전교 1등을 두 번 한 것 외에는 평범한 청소년기를 보냈다"라고 털어놨다.

19살에 한국에 온 토니안은 H.O.T 멤버로 활약, "왕으로 산 게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명예와 사랑을 받았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부유한 티가 나더니", "지금 사업도 잘돼 돈 많이 벌텐데", "과거 활동 당시 대박이었지", "부유하게 컸구나"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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