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로 사용하는 문구, 중국 선양에서 온 소포 등을 근거로 북 소행 추측
최근 중국에서 정체가 불분명한 해골이 담긴 협박 소포를 받은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1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해골과 빨간 매직으로 ‘대가를 치를 것이다, 죄값 받겠다’라고 씌여진 흰 와이셔츠 등 소포의 내용물을 설명하고 있다. 문제의 소포는 지난 2일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하태경 의원 사무실에 중국 선양에서‘리 양리’(Li Yanli)라는 정체모를 인물로부터 우체국 국제특송으로 배송됐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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