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손창민 고소, 불륜루머-협박문자까지? "'XX과 원조 교제 잘해"


입력 2013.10.12 12:48 수정 2013.10.12 12:54        김명신 기자
손창민 고소 ⓒ MBC

배우 손창민이 협박성 문자와 루머를 유포한 30대 남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손창민에게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가 하면 온라인 게시판 등에 그와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불구속 기소했다.

손창민과 이 남성은 지난 2009년 서울 도곡동에 있는 한 헬스장에서 만나 인연을 쌓은 후 손창민과 멀어지자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15회에 걸쳐 협박성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XXX하고 원조 교제 잘해라' '직원XX들 사준 커피값 내놔' 등의 협박 문자와 게시판 등에 '손창민이 헬스클럽 여성을 유혹해 몰래 연애 중' 등 루머를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