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타인의 기대나 관심을 받으면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일명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가 큰 화제를 불러온데 이어, 이번에는 ‘스티그마 효과(Stigma effect)’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스티그마 효과는 피그말리온 효과와는 반대되는 개념으로, 타인에게 무시 혹은 치욕을 당하거나 부정적인 낙인이 찍히면 일의 결과도 좋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현상을 뜻하는 사회심리학 용어이다.
일명 낙인 효과라 일컬어지는 '스티그마 효과'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사진은 한양대박물관에 마련된 실제 낙인의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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