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 덩크, 신장 185cm의 엄청난 탄력 감탄사

데일리안 스포츠 = 전태열 객원기자

입력 2013.11.20 14:52  수정 2013.11.20 14:58
김혁 덩크(유투브 영상캡처)

배우 김혁의 원핸드 덩크슛이 화제다.

김혁은 지난 6월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농구올스타 사랑팀과 tvN ‘빠스껫볼’ 팀의 자선 경기서 엄청난 덩크슛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촬영 영상에 따르면, 22번 등번호를 달고 있는 김혁은 2쿼터 도중 폭발적인 드리블에 이은 원핸드 덩크를 그대로 림에 꽂아 넣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김혁의 키가 농구선수로는 단신인 185cm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한편, 김혁은 19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주위를 압도하는 농구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이를 본 박진영은 “연예계에 이런 인재가 있다니”라고 감탄했고 강호동은 “다시 농구계로 가야할 것 같다”며 칭찬했다.

이에 대해 김혁은 “고등학교 2학년부터 4년 간 농구선수 생활을 했으나 발목 부상이 발생해 그만두게 됐다”며 “그 후 길거리농구를 하던 중 배우로 캐스팅됐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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