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전라 노출 재조명…포르노스타 변신 왜?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내한 소식이 알려지자 그녀의 과거 전라노출 연기가 새삼 화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10월 17일 개봉된 영화 ‘러브레이스’에서 파격적인 전라노출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러브레이스’는 할리우드 포르노스타 린다 러브레이스의 극적인 삶을 재조명한 작품으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극중 포르노스타를 연기하기 위해 주요 부위만을 가린 채 과감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트는 3일 한국을 방문해 2박 3일간 머물 예정이다. 이 기간 기자회견을 비롯해 백화점 방문, 매거진 뷰티화보 촬영, TV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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