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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전라 노출 재조명…포르노스타 변신 왜?


입력 2013.12.03 15:05 수정 2013.12.19 06:59        이선영 넷포터
아만다 사이프리드 노출 재조명. ⓒ 영화 ‘러브레이스’ 스틸 컷.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내한 소식이 알려지자 그녀의 과거 전라노출 연기가 새삼 화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10월 17일 개봉된 영화 ‘러브레이스’에서 파격적인 전라노출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러브레이스’는 할리우드 포르노스타 린다 러브레이스의 극적인 삶을 재조명한 작품으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극중 포르노스타를 연기하기 위해 주요 부위만을 가린 채 과감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트는 3일 한국을 방문해 2박 3일간 머물 예정이다. 이 기간 기자회견을 비롯해 백화점 방문, 매거진 뷰티화보 촬영, TV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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