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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 30년 후 모습? 최고 반전 '충격'


입력 2014.02.17 00:38 수정 2014.02.17 13:56        부수정 기자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_방송 캡처

KBS2 주말극 '왕가네 식구들'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6일 방송된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에서는 왕봉(장용)의 가족들이 갈등을 해결하고 행복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왕가네 식구들은 집을 되찾았고 막내딸 왕광박(이윤지)은 시아버지 최대세(이병준)와 관계를 회복했다. 허세달(오만석)의 어머니 박살라(이보희)는 최대세와 재결합을 결정했다.

고민중(조성하)과 오순정(김희정)은 재결합했고 수박은 민중(오현경)과 이혼 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그리고 30년 후 왕가네 식구들은 백발이 된 모습으로 다시 모였다. 식구들은 모두 행복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30년 후라는 설정이 다소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 내내 막장 논란에 휩싸인 '왕가네 식구들'은 어찌됐든 높은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오는 22일부터는 이서진, 김희선 주연의 '참 좋은 시절'이 방송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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