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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심사위원 3인 멘붕, "도저히 못 고르겠다" 왜?


입력 2014.03.09 16:50 수정 2014.03.09 17:08        부수정 기자
'K팝스타3'_영상 캡처

SBS 'K팝스타3'의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등 심사위원 세 명이 마지막 '톱8 결정전'에서 고민에 빠졌다.

9일 오후 방송될 'K팝스타3' 16회에서는 B조의 대결이 방송된다. B조는 한희준 배민아 남영주 장한나 등 검증된 실력파 보컬들과 개성파 자작곡 팀 썸띵(정세운 김아현)이 속해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풍성한 성량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한희준 배민아 남영주 장한나와 톡톡 튀는 자작곡을 신나게 열창하는 썸띵의 무대에 찬사를 보내는 심사위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가수다"라는 유희열의 감탄사에 이어 양현석과 박진영이 "자신감 있어 보였다" "처음으로 터지는 소리를 들었다"등의 호평을 전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B조에서 두 팀의 탈락 후보자가 나와야 하는 상황에서 심사위원들은 "의견이 분분했다"며 "누구를 선발하고 누구를 탈락시킬지 도저히 결정내리지 못 하겠다"고 당혹감을 나타냈다. 이후 장한나, 남영주, 썸띵 등 참가자들이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나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탈락 후보로 선정된 버나드 박과 샘김의 모습도 나와 최종 탈락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9일 오후 4시 55분 방송.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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