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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눈물, 가상 유서 읽던 중 부모니 생각에 '왈칵'


입력 2014.03.10 09:33 수정 2014.03.10 09:41        문대현 인턴기자
케이윌이 유서를 읽던 중 가족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_MBC '일밤-진짜 사나이' 화면 캡처

가수 케이윌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혹한기 훈련을 앞둔 멤버들이 가상유서를 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서를 읽어 내려가던 케이윌은 "군이라는 곳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마음이 울컥해진다"며 가족 생각에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케이윌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오랜만에 편지를 썼다. 너무 창피하다"며 민망해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군대에서 유서 작성할 때 뭔가 뭉클했던 기억이 난다", "군대에 가면 가족 생각 진짜 많이 나지", "케이윌 눈물 공감 간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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