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모바일 출시, 데이터 걱정없이 즐기는 방법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4.03.19 09:58  수정 2014.03.19 09:59

앱, 온라인게임서 보상·혜택 연동 가능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 홈페이지 화면캡처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했다. 앱과 온라인게임 간 데이터가 연동되기 때문에 앱에서 얻은 보상이나 혜택은 PC 기반 온라인게임 리니지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PC와 모바일 간 보상, 혜택 등을 연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용자들은 모바일 환경에서 보다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출시일(26일 예정)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LTE 고객은 월 3000원에 스마트폰 등으로 리니지를 데이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해당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스페셜 아이템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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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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