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철강협회, 제8대 회장에 권오준 회장 선임


입력 2014.03.21 13:04 수정 2014.03.21 13:05        김영진 기자

내년까지 전 회장 임기 수행

한국철강협회는 21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갖고, 제8대 회장에 포스코 권오준 회장을 선임했다.

철강협회 회장 임기는 원래 3년이지만, 정준양 회장이 중도 퇴임하면서 권 회장이 내년까지 잔여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철강협회는 내년 다시 총회를 통해 회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권 회장은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피츠버그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6년 포스코 입사하여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원장, 포스코 사장을 거쳐 지난 14일 포스코 회장에 선임된바 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영진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