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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서울서 한-뉴질랜드 FTA 6차 협상 개최


입력 2014.03.25 18:04 수정 2014.03.25 18:05        김영진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한-뉴질랜드 제6차 자유무역협정(FTA) 공식협상이 진행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 측은 이성호 산업부 통상협력심의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대표단이, 뉴질랜드 측은 마틴 하비 외교통상부 장관을 수석대표로하는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

한-뉴질랜드 FTA는 지난 2010년 5월 공식협상이 중단됐다 지난 2월 재개됐다.

산업부는 6차 협상을 통해 서비스, 투자, 원산지, 통관 등 협정문 협상에서 잔여쟁점에 대한 절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공식협상을 통해 차기협상 전까지 협상 진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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