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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엑소 등 가요계 스케줄 줄줄이 취소…'애도 동참'


입력 2014.04.17 11:47 수정 2014.04.17 12:57        김명신 기자
에이핑크 취소_엑소 컴백연기 ⓒ 에이큐브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가요계 역시 침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예정된 행사를 줄줄이 취소하고 음원발매를 연기하는 등 애도 물결에 동참하고 나섰다.

걸그룹 에이핑크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 광운대학교에서 열 예정이었던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을 취소했다. 두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엑소는 방송 컴백 일정 조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블락비 측 역시 새 싱글 '잭팟(JACKPOT)'의 음원 발매 일정이 연기됐음을 알렸다.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KBS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줄줄이 결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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