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크레인방식, 체인 감는데 시간 걸리고 1만톤 너무 무거워"
아래에서 배 띄우는 방식 '플로팅도크' 유력하게 거론
바다 위에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만든 ‘움직이는 조선소’플로팅 도크. ⓒsea tech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48시간이 지난 18일 오전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침몰지점 인근에 해상 크래인이 도착해 대기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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