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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아이들아 미안하다"


입력 2014.04.26 16:39 수정 2014.04.26 16:42        김명신 기자
아이들아 미안하다 ⓒ 김규리 트위터

배우 김규리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와 관련해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했다.

지난 23일 김규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안해 아이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아이들아 미안하다 뭉클", 아이들아 미안하다, 사고 11일째인데 제발 무사귀환", "아이들아 미안하다 부디...", "아이들아 미안하다 아이들아 미안하다" 등 반응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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