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대표 성기학)는 봄과 여름철 야외활동 시 땀이나 비로부터 쾌적함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탤러스 봄·여름 짚티’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산등반과 극지탐험을 위한 노스페이스의 최상위 테크니컬 라인인 ‘써밋 시리즈’의 올해 봄·여름 신제품이다.
안감 표면에 요철 처리된 ‘액티브 센서 3D’ 원단을 사용해 터치감과 통기성을 대폭 향상시켰고, 여름철 과도한 땀이나 비에 젖었을 때에도 원단이 신체에 달라붙지 않는다.
특히 한층 향상된 흡습∙속건 및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장감을 제공한다. 배낭 착용 등으로 마찰이 잦은 어깨 부분에는 헥사 패턴의 고강도 프린트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개성 있는 외관을 연출했다.
소매부분에 리플렉티브 프린트로 배색 포인트를 더했으며, 어깨 절개라인 및 사이드라인 배색과 스티치 컬러를 사용해 테크니컬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색상은 남성용의 경우 아쿠아마린, 잉크 및 실버그레이가 있으며, 여성용은 아쿠아마린, 옐로우 및 화이트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각각 9만원.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액티브 센서 3D’ 원단은 봄과 여름철 본격적인 더위 속에서 야외활동을 해야 할 때 땀과 비에 맞서 쾌적함 유지하며 활동하기에 유익한 제품"이라면서 "땀과 열기 등으로 인한 신체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활동적이고 즐거운 산행을 도와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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