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1개 브랜드에 '아기밀 홈쿡'·'유기농 쌀과자'까지
일동후디스가 '후디스 산양유아식'·'트루맘' 등 유아식과 '유기농 우유'·'청정 우유' 등 유제품을 망라한 23개 브랜드가 올해 한국표준협회의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로하스(LOHAS,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란 개인 중심의 웰빙을 넘어 신체적·정신적인 건강은 물론 깨끗한 환경과 지속 가능한 행복 및 미래 건강까지 지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한다.
한국표준협회의 로하스 인증 제품은 기업의 리더십과 경영철학·로하스 R&D 성과·지속가능성 및 사회공헌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수여되고 있다.
지난 2007년 유아식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았던 일동후디스는 올해 '후디스 산양유아식'·'초유넣은 우유'·'후디스 그릭요거트'·'케어3'·'본케어 우유' 등 21개 브랜드가 8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았다.
이외에 '아기밀 홈쿡'·'유기농 쌀과자' 두 제품이 새롭게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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