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공연에 넋 나간 차범근 ‘개막전 멘트 깜박?’

데일리안 스포츠 =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6.13 10:49  수정 2014.06.13 10:55
차범근이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 배성재 트위터

차범근 SBS 해설위원이 제니퍼 로페즈의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에 흠뻑 취했다.

배성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막식 멘트는 나한테 다 떠넘기고 제니퍼 로페즈 감상중인 차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차범근은 헤드폰을 착용한 채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특히 턱을 괴고 모니터 속 제니퍼 로페즈의 모습을 집중해서 바라보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축하공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자가 봐도 멋있는데” “차범근도 제니퍼 로페즈 팬인가” “현장에서 본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성재 캐스터와 차범근 해설위원은 지난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 이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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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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