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현 시구 소감 “너무 떨려서 낭창낭창 거렸네요!”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6.13 17:44  수정 2014.06.13 17:46
손수현 시구소감. ⓒ 손수현 인스타그램

손수현 시구 소감이 화제다.

손수현은 12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KIA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선 손수현은 상큼한 미소와 함께 긴 팔다리로 명품 시구를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를 닮은 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손수현은 시구를 마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사히 시구를 마쳤어요. 더 잘 던지고 싶었는데 너무 떨려서 낭창낭창 거린 모습이 부끄럽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손수현은 지난해 뮤직비디오 ‘대성 – 우타우타이노발라드’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올해 아시아모델 시상식서 CF모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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