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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도희·주원 주인공 확정


입력 2014.07.01 15:44 수정 2014.07.01 15:47        스팟뉴스팀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드라마 제작

'노다메 칸타빌레’에 타이니지 도희가 캐스팅됐다. ⓒ타이니지 도희 트위터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타이니지 도희가 캐스팅됐다.

1일 도희 소속사 관계자측은 “도희가 10월 KBS 방영 예정인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한다”며 “구두로 출연을 합의하고 계약서 작성만 앞두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도희는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의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사쿠 사쿠라역을 맡았다. 사쿠라는 집안 형편 때문에 음악을 그만두려고 했지만 노다메와 치아키,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도움으로 콘트라베이스 연주를 계속하게 되는 캐릭터다.

도희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서 방송 관계자는 “작은 몸집에 귀여운 이미지가 도희와 적격”이라고 말한 뒤 “도희가 촬영을 앞두고 직접 콘트라베이스를 배워 최대한 실감나는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주인공 치아키 신이치 역할에 주원, 지휘자 프란츠 폰 슈트레제만 역할에는 백윤식이 확정돼 오는 10월경 KBS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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