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첫방... 새로운 판타지 사극 탄생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05 00:40  수정 2014.08.05 00:54
'야경꾼 일지' ⓒ 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

'야경꾼 일지'가 화려한 판타지 사극으로 시청자에 첫선을 보였다.

4일 오후 첫 방송 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는 조선 시대라는 배경에서 흥미로운 귀신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과 CG는 첫 방송부터 그 스케일과 완성도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야경꾼 일지'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들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귀신을 보는 능력을 숨기며 사는 왕자 이린(정일우)의 이야기는 2회 이후부터 등장하며, 앞으로 야경꾼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야경꾼 일지'가 '태왕사신기', '해를 품은 달' 같은 MBC 히트 판타지 사극의 명맥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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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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