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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3D' 정유미 "비키니 촬영 위해 굶었다"


입력 2014.08.07 16:25 수정 2014.08.08 10:19        김유연 기자
'터널3D' 정유미 비키니 ⓒ영화 스틸컷

배우 정유미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는 박규택 감독, 배우 연우진, 정유미, 송재림, 정시연, 이시원, 도희(타이니지), 우희(달샤벳)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터널3D’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공개된 영화에서 정유미는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몸매를 뽐냈다. 정유미는 비키니 장면을 위해 특별히 몸매 관리를 했느냐는 질문에 “며칠 조금 안먹었을 뿐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저 보다 다른 분들이 워낙 몸매가 좋아서 겉옷을 걸치고 나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유미는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그렇다고 몸매가 썩 훌륭하진 않다”고 말했다.

극 중 정유미는 수줍음이 많고 세심한 성격의 여대생 은주 역을 맡았다.

'터널3D'는 국내 최초 풀HD로 제작된 영화로, 최고급 리조트 여행을 떠난 친구 5명이 터널에 갇혀 하나둘씩 사라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호러물이다. 오는 13일 개봉.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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