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에서 로드FC 데뷔전 참가를 알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종합격투기 송가연 선수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뉴발란스는 송 선수의 공식 후원사로서 1년간 경기용품을 비롯한 신발과 의류 일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송 선수는 SBS 리얼리티 프로그램 '룸메이트'를 통해 '미녀파이터'라는 수식어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특히 특유의 '다나까 말투'와 순수한 모습으로 점차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송 선수의 데뷔전은 스페셜 메인이벤트로 마지막에 배치됐다. 로드FC 측은 상대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송 선수를 가장 뒷 순서에 배치함으로써 이른바 '송가연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는 오는 17일 오후 8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발란스는 송 선수 데뷔전에 맞춰 14일까지 온라인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와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자동 참가된다. 공유 및 소환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15일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밖에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송 선수 소식은 뉴발란스 퍼포먼스 블로그(http://nbsports.tistor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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