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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투혼’ 사우디전…거친 신경전까지


입력 2014.09.19 15:45 수정 2014.09.19 15:48        홍효식 기자

17일 오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축구 조별예선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

김신욱이 부상을 입고 실려나가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경기 초반 김신욱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실려나가는데

선취골을 넣은 김승대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신욱의 부재는 김승대의 선취골이 터지며 잊을 수 있게 됐다.

사우디의 프리킥을 선방하는 김승규 골키퍼.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아찔한 상황. 하지만 태극전사의 수문장은 브라질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김승규였다.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선수들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동점골을 넣기 위한 사우디의 역습이 거세지자 경기는 거칠어져만 가는데...

프리킥을 찬스를 얻은 한국.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어떻게 하면 골을 넣을 수 있을까" 작전 구상 중인 장현수, 김영욱, 김진수.

이종호가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이종호의 멋진 헤딩슛. 하지만 아쉽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홍효식 기자 (yesphot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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