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근황, 엠버와 청순 민낯 과시 '여신 미모'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21 14:36  수정 2014.10.21 14:39
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중국명 송치엔)가 근황을 공개했다. ⓒ빅토리아 웨이보

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중국명 송치엔)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멤버 엠버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빅토리아와 엠버는 비행기 안에서 입술을 내밀거나 볼을 찌르는 등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도 불구, 결점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빅토리아는 한중합작영화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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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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