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105개 직업군 성인 재직 근로자 3148명 대상 조사
직업을 선택할 때 고려사항으로 '직업안정'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7일 105개 직업군의 성인 재직 근로자 3148명을 대상으로 직업 가치관 검사 결과 직업선택시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로 '직업안정'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몸과 마음의 여유'가 2위를 차지했으며 '성취', '금전적 보상'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지난 2004년도 조사에서는 '직업안정'이 3순위였으며 1순위는 '성취', 2순위는 '몸과 마음의 여유' 등을 기록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