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오휘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기술혁신 15주년을 기념해 '오휘 수퍼 안티에이징 에센스' 대용량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피부보습과 안티에이징 케어가 필요한 가을철을 맞아서 기존 정품보다 용량을 2배 늘린 대용량(90ml)으로, 화려하면서도 서정적인 빛과 정취를 재현한 고급스러운 금빛 케이스 디자인으로 소장가치를 더했다.
'오휘 수퍼 안티에이징 에센스'는 아기 피부의 '베이비 콜라겐' 성분을 기존보다 3배 강화해 주름 개선 효과와 함께 아기 피부처럼 속부터 차오르듯 탱탱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꾸어준다. 또한 베이비 콜라겐이 피부 속에서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유효 성분의 보호를 강화했다.
가격은 14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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