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가수 인생 포기?…무성의 공연에 망가진 몸매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1.03 11:46  수정 2014.11.03 11:50
머라이어 캐리 ⓒ 예스컴

최근 내한공연에서 성의 없는 태도와 실종된 가창력으로 구설에 오른 머라이어 캐리가 이번엔 망가진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8월 미국 매체 스플래시에 의해 포착된 사진에서 몰라보게 살이 찐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 그런데 최근 호주 공연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살이 찐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주위를 놀라게 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내한공연에서도 망가진 몸매로 팬들을 실망시켰고, 더불어 가창력도 과거의 명성을 잃은 상태였다.

머라이어 캐리의 이 같은 추락은 최근 잇따른 결혼 실패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니냐는 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08년 배우 닉 캐논(32)과 두 번째 결혼 후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인 아들 모로칸 스콧 캐논, 딸 먼로 캐논를 출산했다. 그러나 최근 남편의 외도로 불화설에 휩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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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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