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로드, 리바운드 집착 ‘비집고 들어가긴 했는데’

데일리안 스포츠 = 이상우 객원기자

입력 2014.11.06 10:30  수정 2014.11.06 09:43
KT 로드가 리바운드 싸움을 펼치고 있다. ⓒ 데일리안 이상우 객원기자

2014-15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이 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홈팀 SK는 KT를 72-61로 누르고 4연승을 내달렸고 KT는 7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창단 이래 최대 위기에 빠졌다. SK는 이날 승리로 7승 3패를 기록하며 원주 동부와 공동 3위에 올랐다.

'K 외국인선수 듀오 애런 헤인즈와 코트니 심스는 각각 14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와 10점 5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박상오(195cm, 포워드)는 13점 5어시스트 4리바운드로 팀 내 국내 선수 중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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