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삼둥이 활약…9주 연속 일요 예능 1위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10 09:15  수정 2014.11.10 09:19
'슈퍼맨'이 삼둥이의 활약으로 9주 연속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_KBS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가 삼둥이의 활약으로 9주 연속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은 15.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엄마 몰래 만든 둘만의 추억들을 달달하게 펼치며 기분 좋은 질투를 느끼게 했다.

삼둥이들은 킹크랩을 먹으러 갔다가 기겁하기도 했지만 이내 “한판 더”를 외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또 집에 숨어 촬영하는 VJ를 보고 "아저씨 여기에서 뭐하세요?"라고 묻는 삼둥이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웃음꽃을 피웠다.

아울러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10.0%를, SBS '일요일이 좋다'는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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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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