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신증권과 계약…향후 상장 시기 등 협의해 본격 준비 나설 예정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 주관사로 대신증권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상장 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대표 주관사인 대신증권과 협의 후 상장 시기 등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처리퍼블릭은 2009년 3월 문을 열었으며 '자연주의 화장품'이라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63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등 14개국에 진출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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